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인생주기에서 적극적인 결혼 설계를 돕기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10월까지 4회 진행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나의 자아상태·인생태도 분석을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설계 △건강한 결혼을 위한 기초 건강검진 △사랑과 성 △행복한 의사소통 활동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각 교육마다 강의와 다양한 활동이 함께 운영돼 미혼 남녀들의 많은 호응이 전망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결혼률은 출산율 향상에 큰 영향을 준다”며 “미혼남녀의 결혼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을 지원하는 등 저출산 대책 마련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