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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에 따르면 이 교육은 쓰레기 종량제,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영농폐기물 회수방법, 쓰레기 불법소각 금지 등으로 실생활에서 필요한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자원순환학교 전문 강사 8명을 위촉하고 각 마을, 기관, 단체, 학교, 어린이집 등에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수준 높은 환경 교육을 실시한다.
지진상 시 자원순환과장은 “생활 습관을 바꾸고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일반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이 가능하게 된다”며 “자원순환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순환 전문 강사초빙은 15명 이상의 단체는 시청 자원순환과나 읍·면·동에 신청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