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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시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소방용수시설 소화전 309개소(지상식276, 지하식33), 저수조 6개소 급수탑 2개소, 비상소화장치 31개소, 호스릴소화전 34개소에 대해 점검한다.
점검내용은 △소방용수시설 외관상태, 작동상황 등 고장현황 및 사용 가능여부 △시설 주변 토사, 쓰레기 제거 등 환경정리 △표지판, 보호틀의 적정 설치여부 등이다.
또 점검과 함께 소방용수시설 관리 및 사용에 대해 인근 주민에게 홍보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도 병행 실시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원활한 소방용수의 공급은 화재를 진압하는데 필수적인 요인으로 100% 사용할 수 있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