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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G4 렉스턴, SUV 시장서 돌풍 일으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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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4. 2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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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_G4_렉스턴_양산1호차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24일 평택공장에서 G4 렉스턴의 양산1호차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평택공장 G4 렉스턴 생산라인(조립3라인)에서 열린 행사에는 송승기 생산본부장을 비롯해 G4 렉스턴의 생산을 책임지는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G4 렉스턴 양산을 위한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생산본부장의 기념사와 G4 렉스턴 양산1호차 기념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신차가 무결점의 완벽한 품질을 통해 고객들에게 사랑 받기를 염원하는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쌍용차는 “G4 렉스턴은 티볼리 브랜드에 이어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2015년 출시 이후 티볼리 브랜드는 기존 기록을 10개월 정도 단축하며 지난 해 6월 쌍용차 모델 중 최단기간인 17개월 만에 10만대 생산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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