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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이 16일 서울 등촌동 메디힐 신사옥에서 열린 ‘엘앤피코스메틱 2025 비전 선포식’에서 이같이 강조하며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권 회장은 “엘앤피코스메틱은 고품질 마스크팩 개발에 주력한 결과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지금과 같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미 마스크팩 분야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향후 전 세계의 미개척 국가들까지 진출해 붙이는 화장품 분야의 명실상부한 글로벌 1위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엘앤피코스메틱은 지난해 매출 4000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26개국에 정식 수출로 유통망을 확보한 엘앤피코스메틱은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국가의 현지 정상 유통 개발을 본격 진행하며 일본·캄보디아 등의 아시아 국가에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또 유럽 판매를 위한 유럽연합(EU) 등록 완료 단계에 있으며 올해 유럽 스페인·이탈리아·영국 등에 대한 정식 수출도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비전 선포식에는 엘앤피코스메틱 임직원들과 파트너사 임원, 메디힐 브랜드 모델 현빈 등을 비롯해 해외 바이어와 지역 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