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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시에 따르면 나노대교 착공식 행사에는 박일호 시장, 황인구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엄용수 국회의원, 예상원 ·이병희 도의원, 경상남도 관계자 및 밀양시 관계자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나노국가산단 지원 나노대교 건설사업’은 총 4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밀양 도심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교량건설 사업으로 2020년 나노융합국가산단 완공시기에 맞춰 준공한다.
나노대교가 완공되면 현제 추진 중인 함양~밀양~울산 고속도로, 무안~내이간 지방도 확포장 그리고 국도58호선 산업단지 진입도로 등과 연계해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