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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문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영경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마을별 취약계층 36가구를 방문하여, 백미 10kg과 생필품 18종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달형 대지면장은 “주위를 둘러보고 서로 나누는 마음이 더해져 모두가 행복한 대지면을 만들어 가는 것 같다”면서 “이러한 관심이 계속해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연령별, 세대별 맞춤형 생필품을 제공하는 ‘와따리가따리복지보따리 사업’을 전개해 면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