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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추석 맞아 ‘따뜻한 사랑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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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9. 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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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9(하반기 창녕군 노동조합 어려운 군민 지원 1)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에서 관내 어려운 세대를 방문 따뜻한 마음을 담은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성영광)은 지난 28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군내 7세대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2011년부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 군민 곁에 있는 노조가 되고자 시작된 복지사업이며, 올해까지 총 98명의 군민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성영광 위원장은 “모두가 잘 사는 창녕군을 위해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고민해볼 계기가 되었으며, 적은 금액이지만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여 가족과 함께 추석을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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