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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시보건소에 따르면 금연 공익광고, 담뱃값 경고그림 도입 등의 사회적 금연 환경 조성 분위기에 발맞춰 보건소는 지속적이며 친근감을 주는 광고물을 설치해 금연 환경을 조성했다.
‘흡연, 알고 보면 질병! 금연으로 치료하세요. STOP!’ 이란 문구를 내세워 외벽을 활용한 대형광고판을 제작, 담배모형의 STOP을 만들고 글자에 조명을 넣어 야간에도 눈에 잘 띄게 해 광고의 효과를 높였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백해무익하고 본인 뿐 아니라 간접흡연의 피해로 주위사람까지 병들게 하는 담배의 유해성을 사람들이 하루 빨리 인식하여 담배로 인한 질병에서 자유로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