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29010011492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10. 29. 16: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가져
밀양시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상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회의실에서 내실있는 복지사업을 펼치기 위한 제5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 선출과 신규위원 소개, 민관협력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방안 토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생계가 어려우나 부양의무자 기준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세대, 차상위 기준을 근소하게 초과하여 공적지원을 못 받는 세대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19세대를 발굴하여 난방비, 주거환경개선사업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만재 공동위원장은 “그동안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복지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박영일 씨는 “앞으로 2년간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고 나가려니 마음의 부담이 크다”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본인을 믿고 맡긴 만큼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선출소감을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