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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감물리 중리마을 주민, 소방안전대책협의회 회원, 의용소방대원 및 지역의 홍제중학교 학생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소방서는 이날 소화기 31개와 단독경보형감지기 50개를 전달하고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제막,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교육,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지사의 전기안전점검 및 참석자들의 기초소방시설 설치 작업 등 행사를 다채롭게 진행됐다.
밀양소방서 관계자는 “지난 5년간 밀양 관내에 8개소 338세대를 대상으로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여 운영하는 중이며 이번에 중리마을 31세대를 대상으로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단독경보감지기와 소화기는 화재예방의 가장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