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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찰에 따르면 ‘베스트수사팀’은 경남지방경찰청에서 성·가정·학교 폭력 및 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 상대 범죄 근절에 기여한 수사팀을 분기별로 선정·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 및 현장 활력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 신설된 제도로, 창원중부경찰서가 1호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인증패와 함께 창원중부서 여성청소년과 박상식 경위 등 3명이 표창을, 차은지 경위 등 2명이 포상휴가를 받게 되었다.
원경환 경남지방경찰청장은 수여식에서 “여청수사 활동평가 베스트경찰서 수상을 축하드리며 사각지대가 없는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창원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