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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소속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25명은 5일 서울 등촌9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550여 세대에 전달했다.
송성언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유난히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겨울을 대비해 겨울에 먹을 김치를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사랑을 실천하는 보험업의 본질에 입각해 자긍심을 갖고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철 등촌9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복지관의 가장 큰 물품 지원 사업인 김장김치 나눔 활동에 미래에셋생명이 동참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 미래에셋생명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전국 62개 복지관에 등록된 독거노인 2000여 명을 방문하는 등 지역 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