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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다문화 가족 5가정 22명이 베트남(하노이, 호찌민)으로 친정방문을 했고, 하반기에는 베트남으로 6가족 24명, 캄보디아로 1가족 3명이 출발했다.
다문화가정의 경우 베트남 출신이 70%를 차지하고 있어 친정방문에는 베트남 출신 신청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창녕군은 다문화가정 친정방문사업을 2015년부터 3년째 매년 10가정 이상이 친정 방문하고 있으며, 올해는 사업비 4000만원을 확보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3년 내 친정방문과 부모님 초청을 하지 못한 가구를 우선 선정해 가족 왕복항공료, 여행자보험, 비자, 선물비 등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