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캐피탈, 안전문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 표창’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14010007059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7. 12. 14. 09: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캐피탈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17 안전문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민간기업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안전문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사회 각 분야 기관·기업의 안전문화 우수사례를 발굴해왔다. 수상사례는 1차 서면심사, 2차 온라인 국민투표와 3차 현장발표까지 엄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결정된다.

현대캐피탈은 안전을 우선하는 문화와 철저한 안전관리 기준, 실질적인 교육·훈련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현대캐피탈은 안전문화 확립과 실천을 위해 사내 EHS(Environment Heath Safety) 제도를 2012년부터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전 사옥은 연 1회 안전 정밀점검을 받고 있으며, 안전점검을 시작한 이래 지난 4년 간 위험요소 발생 건수는 약 95% 감소했다.

현대캐피탈은 입사사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훈련을 실시해왔다. 신규입사자는 입사 첫날 안전교육을 받으며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은 연 1회 안전교육과 재난대응 훈련을 받는다. 만약 교육·훈련에 불참할 경우에는 해당 임직원과 소속부서에게 페널티를 적용한다. 지금까지 임직원 안전 교육을 시행한 누적 인원은 약 6만 여명, 누적 시간은 18만1452시간이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산업재해, 안전사고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회사의 안전문화가 민간 기업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립을 위한 제도 개선,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도입 등 다양한 노력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