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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광화문에서 공덕으로 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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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7. 12. 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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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왼쪽에서 7번째)과 업계 대표들이 18일 사무실 이전기념 이전기념 테이프커팅식을 진행하고있다./제공=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는 18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신용보증재단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중앙회장 및 업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순우 회장은 기념사에서 “그간 일반본부(종로구 도렴동 소재)와 IT본부(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의 사무공간이 장기간 분리 운영돼, 신속한 업무협의 및 통합적 회원사 지원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사무실 통합 및 이전이 중앙회의 효율적 업무수행 및 회원사 지원역량 강화를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앙회 관계자는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전담조직을 설치하는 등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있다”며 “저축은행이 고객으로부터 사랑받고, 국민으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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