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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질병·상해·배상책임 등 종합보장이 가능한 상품으로, 기본적인 실손의료 보장은 물론 사망·후유장해·진단비 등 일생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는 종합건강보험이다. 특히 기존 상품에 핵심 4대 기능(간병자금 보장 강화·중대질병에 대한 재진단·재수술 보장 확대·부상 정도에 따른 등급별 골절 진단비·수술비 신설·헬스케어서비스 신설)을 강화한 것이 다른 상품과 차별화된다.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는 단기간병부터 장기간병까지의 보장을 확대·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치매 등 장기요양등급을 받을 경우 장기요양진단비 보장은 물론,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일반병실(3일 이상)과 중환자실(1일 이상)에 입원 시 입원 일수와 관계없이 정액 보장하는 단기 간병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병원급수별로 보장을 차등화해 상급종합병원의 중환자실에 3일 이상 입원 시 최대 150만원까지 입원일수와 관계없이 간병자금을 정액 지급한다.
둘째, 3대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재진단 보장을 한가지 상품에서 모두 받을 수 있게 하고 보장 주기 및 횟수도 확대했다. 기존 건강보험에선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첫번째 진단비만을 보장했으나, 이번 신상품에선 첫번째 진단 1년 경과 이후에 한해 두번째 진단비까지 보장하도록 했다. 여기에 재진단암의 경우 2년 간격의 보장주기를 1년으로 줄였으며, 주요 장기(뇌, 심장, 간, 폐, 신장)에 대한 수술 시 최초 1회만 보장하던 것을 총 3회로 횟수를 늘렸다. 보장금액도 최대 1000만원까지 확대했다.
셋째, 보험업계 최초로 부상 정도에 따라 보장하는 등급별 골절진단비·수술비를 신설해 합리적 보장을 강화했다. 기존에는 골절진단 시 머리가 깨지거나 손가락이 부러져도 동일하게 보장했으나, 新골절진단·수술비의 경우 골절에 대한 부상 정도를 1등급에서 5등급까지 세분화해 심각한(1등급) 골절 시 최대 500만원까지, 경미한 골절(5등급) 시 최대 50만원까지 보장한다. 해당 보장은 손·생보 최초 개발된 담보로 현재 배타적사용권을 신청한 상태이다.
넷째, 헬스케어 서비스를 신설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본적인 건강상담 및 진료 예약은 물론, 중대질병진단 및 수술 시 간병인 지원, 간호사에스코트, 병원이송서비스, 가사도우미 지원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단, 월 보장보험료 5만원 이상 시 적용된다.
이번 신상품은 8개월 동안 고객패널단 의견 조사, 해외보험사 벤치마킹, 대학병원 자문 등을 통한 개발 과정을 거쳤으며, 특히 6회 고객간담회를 통해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하고자 했다.
상품개발을 담당한 배준성 장기상품부 부장은 “이번 신상품은 질병보장에 대한 고객의 간담회 결과를 반영해 실질적 간병비 보장과 중대질환에 대한 소득보장기능을 더욱 강화했으며, 중대질환 시 간병인 제공 서비스까지 제공돼 고객의 빠른 건강회복과 안전한 삶을 제공하고자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