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2018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09010004496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8. 01. 09. 15: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남 서산시는 46개 사업에 136명이 참여하는 2018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오는 3월 9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근로의사가 있는 저소득층에 일자리 제공을 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실업자들이 오는 9월 30일까지 참여한 가운데 직장 체험과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을 기회가 마련되는 청년실업 대책사업도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생계안정과 고용확대는 물론 청년실업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