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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호 시상 평가 항목으로는 민원 발생률·민원 개선률·25회차 유지율 등 공통 항목이 있으며, 전속지점에 한해 우수인증설계사 보유 비율· 미스터리쇼핑 결과를 추가 평가 하게 된다.
소비자보호 시상에 선정된 전속지점·GA대리점엔 최고 1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민원 감소 및 소비자 만족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영업 일선에 까지 확대하고 소비자보호 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업계 최고 수준의 완전판매율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사가 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소비자보호 시상에선 전속 설계사 조직 부문 부산4사업단, 영남2사업단, 국제지점, 부전2지점, 그랜드지점이 수상했다. 또 GA 부문에서는 퍼펙트사업부와 ㈜영진에셋, 키움에셋플래너㈜, 프라임에셋㈜이 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