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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태안군 ‘새콤달콤한 매력’ 체리 출하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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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8. 06. 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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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체리수확
태안군 태안읍 상옥리의 한 농가에서 농민이 체리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 /제공=태안군
충남 태안군 태안읍 상옥리 체리 농장에서 농민이 빨갛게 익은 체리를 수확하고 있다.

체리는 딸기의 6배, 사과의 20배에 달하는 철분과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노화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등 영양이 풍부해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린다.

국내산 체리는 수입산에 비해 방부제나 화학첨가물이 적고 식감이 부드러운데다 맛과 향이 조화로워 태안지역에서도 재배면적이 꾸준히 늘고 있다. /제공=태안군

태안군 체리 수확
태안군 태안읍 상옥리에서 농민이 수확한 체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제공=태안군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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