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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시지방선거로 공석인 체육회장 선출을 위해 소집된 이 총회에는 가맹경기단체장 36명과 읍면동 체육회장 15명 등 51명이 참석했다.
맹정호 신임회장은 “서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체육이 명실상부한 시민 행복권의 하나로 자리 잡은 만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체육회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23개 종목에 걸쳐 6000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하는 ‘제20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