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산시에 따르면 가뭄대책 예비비로 지난 9일 3억원을 지원했으나 폭염과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5억원을 추가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예비비는 임시양수저류시설, 둠벙조성, 운반급수·하상굴착 등을 위한 장비 임차와 저수조 및 송수호스 구입 등 주로 농작물에 대한 원활한 관수 작업에 사용될 기반을 만드는 사업에 사용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예비비 지원은 폭염과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진하는 만큼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