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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단속에서는 교재 불법복제물과 북스캔, 교재 PDF 파일 문제를 중점 점검한다. 이를 위해 대학가 복사업소들의 출판 불법복제물 유통을 제보하는 감시요원 20명을 투입해 상시 감시체제 구축할 방침이다.
상시 단속이 이뤄지도록 저작권보호원과 (사)한국서점조합연합회 간 불법복제 업소 신고 핫라인도 운영한다.
문체부는 저작권 특별사법경찰과 공조해 영리를 목적으로 상습적으로 불법 행위를 일삼는 복사·인쇄업소는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지난 3월 신학기 대학가 출판 불법복제물 특별단속에서는 7건을 적발해 형사 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