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오페라단이 선보이는 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27010014815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9. 28. 06: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0월 9~13일 예술의전당 무대에
ㅇ
국립오페라단은 내달 9~13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인다.

독일 작곡가 훔퍼딩크가 그림형제의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집’에 수록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오페라로 작곡했다. 1893년 12월 23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독일 바이마르 궁정극장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지휘로 초연됐으며 오늘날까지 크리스마스 전후에 자주 공연된다.

이번에 국립오페라단이 새롭게 제작하는 ‘헨젤과 그레텔’은 가족 오페라를 표방한다.

독일 레퍼토리에 정통한 연출가 크리스티안 파데와 무대·의상 디자이너 알렉산더 린틀 콤비가 동화적이면서도 독특한 미장센을 선보일 예정이다. 14명의 캔디 천사가 등장하고 알록달록 마카롱 과자집이 배경이다.

젊은 지휘자 피네건 다우니 디어,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활약하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등이 함께 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