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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가드의 남성용 드로즈 컬렉션인 와일드 시리즈는 강렬하고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호하는 남성 소비자들을 겨냥해 선보인 제품으로 야생동물의 모습을 실제 사진처럼 생생하게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실제로 지난 2016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남성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2시즌 연속 전 제품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신제품은 총 4종으로 흑백과 원색의 조화가 돋보이는 컬러감과 광택감을 더한 밴드 디테일을 통해 생동감을 높였다. 디자인 또한 백호·백마·킹콩·표범 등 대표적인 야생동물을 모티브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가격은 2만2000원이다.




![[보디가드] 선셋 레오파드 드로즈 착용컷](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0m/24d/2018102401002334400134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