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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바리케이드XT97은 투박하면서도 과감한 아웃솔 디자인이 돋보이는 어글리슈즈로 1997년 휠라 바스켓볼 라인으로 첫 출시됐던 오리지널 디자인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출시와 동시에 주말 휠라 신발 판매 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기존 인기 제품들의 초기 판매 속도를 뛰어넘었다.
아울러 휠라는 여수점에서 휠라바리케이드XT97 출시 기념 행사를 개최됐다. 휠라는 여수가 주요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비자 대상 대형 행사나 이벤트 개최가 드문 지역이기 때문에 지역 대리점과의 상생 차원에서 여수에서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휠라는 휠라바리케이드XT97과 맨투맨 티셔츠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를 선착순 100명에게 특별가(6만9000원)에 제공했다.
한편 휠라는 올해 하반기 서울 신촌·부평·부천·안산·광주·여수 등 6개 신규 대리점의 지난달 평균 월매출액이 약 1억4800만원에 달하는 등 오픈 이후 매출이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