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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는 지난 8일 한 해 동안 사회 각계 각층에서 사회복지 구현에 헌신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프로스펙스는 단체 부문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프로스펙스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자들 및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스포츠 유망주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연계시켜주는 ‘프로히어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후원자들이 프로스펙스 직영점과 대리점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일정 금액이 꿈나무 후원금으로 적립돼 기부되는 방식으로 지난 2016년부터 3년째 시행해 오고 있다.
또한 스포츠에 재능이 있지만 경제적 제약으로 꿈을 펼치는데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의 아동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있다. 개인에 대한 지원 뿐만 아니라 인천· 경기·강원 등의 시설아동 지역축구단을 후원하는 지역별 후원공동체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지역사회 환원에도 기여해 왔다.
프로스펙스는 프로히어로 캠페인으로 작년까지 약 5억2000만원 이상을 후원했으며 올해에는 3분기 기준 약 2억4000만원이 태권도·역도·기계체조 등 다양한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아동 청소년들을 후원하는데 쓰였다. 내년에도 프로히어로 캠페인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할 예정이다.
문성준 LS네트웍스 대표이사는 “프로스펙스는 국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한 브랜드로서 기업 나눔의 선순환 실천으로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꿈과 행복을 실현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프로히어로 캠페인이 진정성 있는 후원 프로세스로 지속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자료] 어린이재단 프로히어로](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2m/11d/2018121101001160100064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