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섭 한양 대표이사 사장은 5일 경기도 남양주 운길산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수주·안전기원제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한양
한양은 5일 경기도 남양주시 운길산에서 올해 1조2000억원 수주목표 달성과 모든 현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수주·안전기원제’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채정섭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서홍 주택사업본부 부사장, 이봉규 건축사업본부 본부장, 이상구 사업지원실장 전무, 차복남 수주영업팀 총괄 상무, 팀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채정섭 대표이사는 “서울 수도권의 정비사업, 복합개발사업 등 건설·개발사업에서 견조한 실적을 올리는 한편, 대규모 태양광 발전, 바이오매스 발전, LNG 복합발전 및 허브터미널 구축 등 에너지사업의 성과창출 기반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올 한 해를 100년 기업을 향한 성장과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