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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지난 6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 코넬대학교 총동문회 신년회를 통해 진행됐다.
김 회장은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석사와 코넬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워싱턴대학교 로스쿨 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제49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구본천 한국 코넬대학교 총동문회장은 “김 회장은 법조계의 발전과 사회공헌에 두각을 나타내며 자랑스러운 코넬인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며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코넬대학교는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아이비리그 사학으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과 구본천 LB부회장, 허은철 녹십자 대표이사, 문윤회 아주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송상현 전 국제형사재판소장, 조희대 대법관 등이 한국인 동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