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현대미술관 ‘박이소’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18010007550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2. 18. 11: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박이소: 기록과 기억’ 전시 전경./제공=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해 하반기에 연 ‘박이소: 기록과 기억’전이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전시 디자인 부문 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박이소 기획전은 2014년 유족이 기증한 아카이브와 대표작을 중심으로 꾸몄다. 작가의 아이디어 스케치, 연대기별로 분류한 아카이브,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구현한 작품을 세 공간에 나눠 소개했다.

심사위원단은 이러한 공간 구성을 통해 관람객이 작가의 아이디어가 작품으로 구체화한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다고 평가했다.

1953년 제정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IDEA, 독일 레드닷 디자인과 함께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번에는 50개국 6400여 점이 출품됐고, 전문가 6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