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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석조전에서 만끽하는 클래식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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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3. 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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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3~6월 '문화가 있는 날'에 음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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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석조전 음악회./제공=문화재청
문화재청은 덕수궁 석조전에서 이달부터 6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음악회를 연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기획하는 공연에는 젊은 음악가로 구성된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와 초청 음악가들이 출연한다.

오는 27일에는 슈베르트와 슈만 곡을 들려주고, 다음 달 24일에는 장애인을 초청해 특별 음악회를 개최한다. 5월 29일은 프랑스 음악, 6월 26일은 체코 음악으로 레퍼토리를 구성한다.

참가 신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www.deoksugung.go.kr)에서 공연 7일 전부터 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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