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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황교안 한국당 대표 장인 빈소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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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기자

승인 : 2019. 04. 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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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위로하는 이낙연 총리<YONHAP NO-5307>
이낙연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장인 빈소를 조문하고 황 대표를 위로하고 있다./연합
이낙연 국무총리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장인 고(故) 최정완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총리는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방문해 고인을 기리고 황 대표와 유족들을 위로했다.

황 대표는 이 총리에게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지난해 3월 이 총리의 모친상 때 빈소를 찾아 조문한 바 있다.

이 총리는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에게 “당연히 와야 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 총리의 조문은 5분 남짓 이뤄졌고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등과 관련된 언급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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