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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세 출발…2200선 전후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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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5. 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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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세로 출발한 코스피 지수가 22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3일 코스피 지수는 오전 9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6.25포인트(-0.28%) 하락한 2206.55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3.31포인트(0.15%) 하락한 2209.44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29억원, 162억원을 사들였고, 기관은 47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에선 SK하이닉스(0.50%), 삼성전자우(0.13%), LG화학(1.39%) 등이 상승세다. 반면 삼성전자(-0.22%), 현대차(-1.08%), 셀트리온(0.97%)가 하락세다.

업종별로 보면 섬유의복(1.01%), 건설업(0.28%), 종이목재(0.07%), 서비스업(0.18%)이 상승세인 반면, 운수장비(-0.94%), 기계(-0.95), 은행(-1.02%) 등이 하락세다.

코스닥지수는 같은시간 전날보다 3.60포인트(-0.28%) 내린 1275.47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0.75포인트(0.10%) 오른 761.13으로 출발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개인이 139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3억원, 7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에선 헬릭스미스(0.24%), 포스코케미칼(0.88%)이 상승세인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1.61%), CJE&M(-0.45%), 신라젠(-0.31%)이 하락세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2.83%), 비금속(0.68%), IT부품(0.73% 등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통신장비(-0.88%), 유통(-0.86%), 화학(-0.37%)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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