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버설뮤직이 주관하는 제16회 옐로우 라운지 일환이다.
옐로우 라운지는 ‘클럽에서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를 표방하며 클래식 음악과 디제잉, 영상을 접목하는 프로젝트다.
랑랑은 13세 때 차이콥스키 국제 청소년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15세 때 미국으로 건너와 커티스 음악원에서 공부했다.
1999년 미국의 유서 깊은 음악축제인 라비니아 페스티벌 무대에 대타로 올라 차이콥스키 협주곡을 연주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유엔 평화대사로 일하며, 스티비 원더·메탈리카·싸이 등 다른 장르 뮤지션과도 활발하게 협업해왔다. 2009년에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100인’ 명단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