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협 연구원은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중국 소비력 둔화, 신규 면세점 라이선스 발급에 대한 우려 등 불확실성에 따라 주가도 -15% 수준으로 조정을 받은 상황”이라면서도 “안정적인 기반과 하반기 강력한 이익 모멘텀을 고려했을 때, 최근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신세계백화점의 실적이 돋보인다. 이 연구원은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VIP매출과 함께 부동산 가격 안정화에 따라 향후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면세점 매출액도 안정적이다. 이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서 매출액과 수익성 모두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