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은행연 등 6개 금융협회, ‘양파 소비촉진 운동’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01010000854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7. 01.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사진
은행연합회는 국내 금융협회와 함께 양파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공동으로 ‘양파 소비촉진 운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엔 은행연합회를 비롯, 금융투자협회, 생명·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6개 금융협회를 비롯, 신용정보협회, 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원, 보험연구원, 한국금융학회, 한국증권학회, 한국보험학회, 한국신용카드학회도 함께 참여했다.

정부는 올해 작황호조로 양파 생산량이 평년대비 17만톤 가량 과잉 생산됐다고 추산하고 있다.

양파값 폭락으로 피해를 본 농가를 돕기 위해 금융협회는 각 회원사들이 양파를 구매해 고객 사은품 등으로 제공해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 및 독려키로 했다. 사은품 제작 등과 관련한 세부 방안은 은행연합회와 농협중앙회가 협의해 범 금융권 양파 소비촉진 운동을 원활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금융권은 오는 12일 개최 예정인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약 26억원 규모의 입장권을 구매, 아동·청소년·장애인·다문화 가정 등에 전달해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