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는 글로벌 핀테크 10대 트렌드 및 레그테크 도입 필요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외부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유광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은 “레그테크 산업의 양적인 성장뿐 아니라 질적인 수준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레그테크 산업을 확산·발전시킴으로써 지속적인 투자기회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감독당국·금융회사·레그테크 기업 등 이해관계자간 신뢰를 바탕으로 레그테크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향후 금감원은 핀테크·레그테크 포럼을 주기적으로 개최해 감독당국과 금융회사, 레그테크 기업간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