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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비무장지대(DMZ)를 세계적 평화관광 명소로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DMZ 평화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음악회는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전 세계에 DMZ가 평화지대로 변해 가는 모습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적 첼로 연주가 요요마와 한국 대표 국악인 김덕수·안숙선, 북한 출신 피아노 연주자 김철웅, 인디밴드 그룹 옥상달빛 등이 음악회에 함께 한다.
문체부는 실향민, 탈북민, 6·25 참전국 등 재한외국인, 인근 주둔 국군·미군 등을 음악회에 초청할 계획이다.
캠프그리브스 등 주변 관광지를 방문하고 음악회에 참석하는 일정의 관광상품도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