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수근 ‘공기놀이하는 아이들’ 23억에 팔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07010003139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10. 07. 09: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옥션 홍콩경매 낙찰률 79%...이우환 '동풍'은 20억7000만원에 낙찰
ㅇ
박수근의 ‘공기놀이하는 아이들’./제공=서울옥션
박수근의 ‘공기놀이하는 아이들’이 5일 홍콩 센트럴 SA+에서 열린 서울옥션 제30회 홍콩세일에서 1500만 홍콩달러(약 23억 원)에 낙찰됐다.

홍콩 정세불안 속에서 진행된 서울옥션 홍콩경매는 낙찰률 79%, 낙찰총액 약 66억원의 성과를 냈다.

이날 경매에서 이우환의 ‘동풍’은 1350만 홍콩달러(약 20억7000만원)에 팔렸다. 이우환 ‘대화’와 ‘조응’도 각각 150만 홍콩달러(약 2억3000만 원), 98만 홍콩달러(약 1억5000만 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110만 홍콩달러(약 1억7000만 원)에 낙찰된 ‘4ft 컴패니언’을 비롯해 미국 팝아티스트 카우스 작품 4점도 모두 낙찰돼 인기를 증명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