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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합창단은 로시니 서거 150주년이던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매년 로시니 작품을 연주한다. 작년에는 ‘글로리아 미사’를 국내 초연했고 올해는 ‘작은 장엄 미사’, 내년에는 ‘스타바트 마테르’를 무대에 올린다.
‘작은 장엄 미사’는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오르간이 함께 연주한다. 국내에서 여러 번 연주된 곡이지만 오케스트라와 합창으로 전곡을 연주하기는 처음이다.
강기성 서울시합창단 단장 지휘로 소프라노 서선영,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이원준, 바리톤 이광희, 오르간 김은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