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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신 명예회장의 후견인에 따르면 신 명예회장이 금일 오후 4시께 영양 공급 관련 치료 목적으로 서울아산병원에 단기 입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 명예회장은 지난달 26일 탈수 증세로 같은 병원에 입원했다가 보름만인 이달 10일 퇴원했다. 당시 신 명예회장의 후견인 측은 롯데지주 홍보팀을 통해 “건강 상태가 다소 회복돼 병원 측과 협의 후 퇴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 명예회장은 지난 7월에도 11일간 입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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