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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장인의 오랜 연구로 제작된 솔라 티타늄 컬렉션은 44㎜ 라운드 케이스, 건그레이 컬러의 베젤, 미네랄 돔 글라스, 루미너스 야광 핸즈, 50m 방수 및 속도와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췄다. 총 무게는 97g이다.
회사 측은 “고품질의 부품과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추구한다”면서 “국내 시계 최초로 빛 에너지를 솔라 무브먼트 배터리로 충전해 시계를 구동하는 제품으로 기존의 쿼츠 무브먼트에 비해 환경 오염이 없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완충 시 빛이 차단된 곳에서 90일간 작동할 수 있으며 다이얼 6시 방향에 위치한 서브 윈도로 배터리 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솔라 티타늄 컬렉션은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KOWIC)과 국가공인시험기관 KOTITI 시험연구원에서 솔라 무브먼트·올 티타늄·시간 정확도·50m 방수에 대한 품질을 보증받았다. 배터리 보증은 7년이다. 블랙 뿐 아니라 블루 다이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솔라 티타늄 컬렉션은 2018~2019년 홍콩 워치쇼 대표 출품 상품으로 두바이·이집트·일본·미국 등에 수출했으며 현재 와디즈 펀딩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