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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오는 1월 1일부터 유명 와인 평론 기관 겸 매거진 ‘길버트 앤가이야르 2018’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샤또 르 팽 프랑’을 5900원에 판매한다.
해당 와인은 현지에서 5~8유로(한화 6400~1만3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보르도 산 메를로와 카베르네소비뇽을 블렌딩한 와인으로 짙고 아름다운 루비색과 잘 익은 붉은 과일 향, 우아한 타닌과 부드러운 산도가 인상적인 와인이다.
이영은 롯데마트 주류팀장은 “최근 출시된 초저가 와인들 중 세계적으로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증 받은 보르도 AOC 등급 와인은 이번에 출시하는 ‘샤또 르 팽 프랑’이 유일하다”며 “앞으로도 롯데마트는 국내 초저가 와인 시장 리딩을 위해 좋은 와이너리 찾기 프로젝트를 지속 진행해 고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와인을 최고 가성비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