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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회를 맞이한 타임스퀘어의 카운트다운 파티는 쾌적한 복합쇼핑몰에서 펼쳐지는 최초의 ‘인도어 카운트다운 페스티벌’로, 매년 화려한 공연 라인업과 트렌디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31일 오후 11시부터 1월 1일 오전 4시까지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화려한 축제를 진행한다. 힙합 열풍을 주도한 국내 최정상 힙합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다.
최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뮤지션은 사이먼도미닉·그레이·기리보이·키드밀리 등이다. 이 밖에도 식케이·하온·pH-1이 나서 축제에 열기를 더한다.
타임스퀘어는 사전 예매를 놓친 고객들을 위해 행사 당일 현장에서 8만8000원에 티켓을 판매한다.




![[타임스퀘어_보도자료] 타임스퀘어, 최정상 힙](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31d/20191231010031803001818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