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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11~20일 인기 먹거리와 선물세트 등을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이는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
명절 차례상은 점차 간소화되고 가족들을 위한 상차림은 더욱 고급화되는 추세에 따라 프리미엄 전국 특산품과 해외 유명 고급 식자재 등을 집중 편성했다. 18일 오전 9시 20분에는 ‘횡성축협한우 등심세트’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16일 오후 9시 40분에는 ‘제주 특대은갈치’를 선보인다. 시중에서 보기 힘든 430g의 특대 사이즈로 구성된 4미 세트를 제주도 산지 직송으로 배송한다.
19일 오전 10시 ‘최유라쇼’에서는 당도 13브릭스 이상으로만 선별된 프리미엄 감귤 ‘제주 불로초 감귤’(1.5㎏)과 부산 기장 마을의 ‘소금향기 기장미역’, 스페인 올리브오일의 명가인 ‘뮤엘올리바’의 ‘벤타 델 바론 올리브유 세트’를 연이어 소개한다.
16일 오후 8시 40분에는 이탈리아 100년 전통의 ‘사비니 트러플오일 세트’도 단독으로 편성한다.
가정간편식(HMR)도 확대한다. 11일 오후 3시 10분에는 ‘홍진경 명절 한상차림 세트’를 준비했다. 18일 오후 3시 10분에는 ‘언양식 불고기 와규한판’을 판매한다.




![[사진] 롯데홈쇼핑 설 마음 한상 특집전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1m/09d/2020010901000877700046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