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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 첫 주말 매출 200%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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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1. 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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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12일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에서 소비자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는 최근 개장한 메가스토어 잠실점의 첫 주말(11~12일) 매출이 개장 직전 주말(4~5일)보다 200% 신장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기존 잠실점을 2배 이상 확대해 메가스토어로 9일 재개장 했다.

메가스토어 잠실점은 약 2248평(7431m²)으로 국내 최대 규모 체험형 가전 매장이다. 프리미엄 가전 체험 코너들과 카페 ‘도렐커피’, 5G체험 고객 휴식 공간 등 휴식과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잠실점을 시작으로 연내 10개 메가스토어를 추가로 낼 계획이다. 수원·안산·울산 지역에는 상반기 중 오픈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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