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약 222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보다 19% 하락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약 1조3201억원을 올려 전년보다 3.2% 올랐다.
당기순이익은 약 44억원으로 같은 기간 48.9% 감소했다.
신세계푸드 측은 “급식, 외식 부문 적자 사업장 자산 손상차손 등이 반영됨에 따라 일시적 비용이 발생해 이익이 감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세계푸드는 주당 7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1%, 배당금 총액은 약 29억원이다.
-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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