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사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연극 ‘수면 아래의 것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06010003520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2. 08. 06: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8~16일 미아리고개 하부공간 미인도 무대에
ㅇ
밀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을 모티브로 한 연극 ‘수면 아래의 것들’이 8~16일 미아리고개 하부공간 미인도 무대에 오른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잊힌 듯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살아가지만, 삶의 곳곳에 있는 것들이 가라앉았던 기억을 흔들어 놓는다. 극은 관련자들이 사건을 어떻게 인식하고, 사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묻는다.

성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를 하지 않고 은유적 묘사와 아이러니한 상황을 통해 실제 사건이 발생한 2004년과 2020년을 교차하며 극을 풀어낸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