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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재 오닐은 5월 22일 오후 8시 서초구 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26일 마포아트센터, 27일 예산 충남도청 문예회관 무대에 선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 하피스트 엠마누엘 세송과 함께 드뷔시, 포레, 라벨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용재 오닐은 지난해 국내 데뷔 15주년을 맞았고, 올해는 헝가리가 배출한 현악 4중주단 타카치 콰르텟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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