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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는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지하 식품관을 12일 임시 휴업한다.
이날 한화갤러리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8~9일 해당 매장을 방문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확진자는 지하 식품매장을 방문했고 다른 층은 방문 사실이 없다는 내용을 전날 오후 강남구 보건소로부터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보건소에서 통보받은 즉시 지하 식품관을 비롯해 모든 층을 방역·소독했다고 강조했다.
-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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